[봉사 다녀왔습니다] 개항장 듣깅 & 줍깅
일찍 시작된 더위,
작년보다 더 뜨겁고 내리는 비도 더 세차진....
따가운 햇볕을 피해 나온 밤 개항장은
상상했던 것 보다 더 멋지고 예쁘답니다.
<인천의 재발견> 7월 자원봉사는...
인천의 근대문화유산이 있는 중구 개항장에서
시민들을 위한 해설과 쓰레기 줍깅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작년보다 더 뜨겁고 내리는 비도 더 세차진....
따가운 햇볕을 피해 나온 밤 개항장은
상상했던 것 보다 더 멋지고 예쁘답니다.
<인천의 재발견> 7월 자원봉사는...
인천의 근대문화유산이 있는 중구 개항장에서
시민들을 위한 해설과 쓰레기 줍깅으로 진행되었습니다.